트와이스
팬덤명: ONCE
TWICE는 2015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SIXTEEN'을 통해 결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한국인 5명(나연, 정연, 지효, 다현, 채영), 일본인 3명(모모, 사나, 미나), 대만인 1명(쯔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다국적 구성은 아시아 시장 공략에 큰 장점이 되었다. 2015년 10월 데뷔곡 'Like Ooh-Ahh'로 신선한 등장을 알렸고, 뮤직비디오는 데뷔곡 최초로 유튜브 1억뷰를 달성했다. 2016년 'CHEER UP'은 '샤샤샤' 포인트 안무와 함께 대한민국 전역에 신드롬을 일으켰고, 멜론 연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TT', 'KNOCK KNOCK', 'Signal', 'LIKEY', 'What is Love?', 'Dance The Night Away', 'Yes or Yes', 'FANCY', 'Feel Special' 등 발매하는 곡마다 연속 히트를 기록하며 '히트곡 제조기'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3년 연속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 수상(2016-2018)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2020년부터 성숙한 컨셉으로 전환했고, 2021년 영어 싱글 'The Feels'로 빌보드 핫100 83위에 진입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였다. 2022년에는 미국 스타디움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데뷔 이후 9년 이상 최정상 걸그룹의 위치를 유지하며, 3세대 걸그룹의 대표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Mnet 데뷔 서바이벌
Mnet 리얼리티
자체 예능 시리즈
SBS 예능 출연
광고 모델
광고 모델
글로벌 앰버서더
일본에서 발매한 모든 싱글/앨범 오리콘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