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팬덤명: ARMY
제이홉(j-hope)은 BTS의 메인댄서이자 서브래퍼로,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춤 실력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이다. 광주에서 스트리트 댄서로 활동하며 여러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2013년 BTS로 데뷔한 이후 그룹의 안무 총괄을 맡아왔다. BTS 내에서 '긍정의 아이콘', '희망'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2018년 3월 믹스테이프 'Hope World'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 앨범은 빌보드 200 38위를 기록하며 당시 한국 솔로 아티스트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Daydream', 'Airplane' 등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곡들로 제이홉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주었다. 2022년 7월 첫 정규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Hope World'의 밝은 분위기와 대조적으로 어둡고 실험적인 사운드를 담았다. 타이틀곡 'MORE'와 'Arson'은 강렬한 힙합 사운드로, 제이홉의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보여주었다. 같은 해 미국 시카고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에서 K-Pop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메인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공연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이 공연은 제이홉의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퍼포먼스 능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 2024년 스페셜 앨범 'HOPE ON THE STREET VOL.1'을 발매하여 정국, Yoon Mi-rae 등과 협업했다. 제이홉은 춤, 랩, 음악 프로듀싱을 아우르는 올라운더로서 K-Pop 아이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밝은 에너지와 프로페셔널한 무대로 팬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