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팬덤명: MY
aespa는 2020년 11월 17일 SM Entertainment에서 데뷔한 4인조 걸그룹으로, 'AI 아바타'라는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있다. 각 멤버마다 가상세계의 또 다른 자아인 'ae(아이)' 캐릭터가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한 'SMCU(SM Culture Universe)' 세계관을 펼치고 있다. 데뷔곡 'Black Mamba'로 데뷔 직후부터 큰 주목을 받았으며, 데뷔 뮤직비디오 1억뷰 최단기록을 세웠다. 2021년 'Next Level'로 대중적 인기를 폭발시켰다. 이 곡은 영화 '분노의 질주' OST를 샘플링하여 재해석한 곡으로, 장르 전환이 특징인 'SM 스타일'의 진수를 보여주었으며, 멜론 연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같은 해 'Savage'로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세계관을 확장시켰다. 2022년 'Girls'로 빌보드 200 3위를 기록하며 K-Pop 걸그룹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 2023년 첫 정규 앨범 'MY WORLD'는 초동 판매량 181만장을 넘기며 걸그룹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고, 'Spicy', 'Drama' 등으로 연속 히트를 기록했다. 2024년에는 'Supernova', 'Whiplash' 등으로 활동하며 4세대 대표 걸그룹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코첼라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였고, 멤버들 각각 지방시,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기존 K-Pop과 차별화된 SF적 세계관과 실험적인 음악, 강렬한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다.
Mnet 리얼리티
글로벌 앰버서더
팀 앰버서더
세계관 연계 프로젝트
미국 코첼라 무대 출연